브리프유 브리프유 로그인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유튜브 영상의 자막과 AI요약을 추출해보세요

AI 채팅

BETA

성공 직전! 인생이 술술 풀리는 단 하나의 비밀 (손문선 1부)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이하영 작가와 손문선 아나운서의 '한 잔 할래' 시간

이하영 작가가 진행하는 '이하영의 프레젠트' 채널의 첫 코너 '한 잔 할래'에 손문선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나왔어. 둘은 와인을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지.

유튜브 시작 계기

  • 손문선 아나운서: 처음에는 주변에서 유튜브 해보라고 권유하는데 자신 없어서 1년 동안 거절했대. 그런데 계속 듣다 보니 하고 싶어졌고, 1년 전에 물어봤던 제작사 대표가 다시 제안해서 시작하게 됐다고 해. 사람들의 말에 씨앗이 담겨서 운명이 바뀌는 것 같다고 느꼈대.
  • 이하영 작가: 그래서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는 책도 썼다고 해. 손문선 아나운서도 사람들의 말을 통해 스스로를 '유튜브 하는 사람'으로 받아들여서 성장했다고 말했어.

긍정적인 말의 힘

  • 이하영 작가: 주변에서 사람들이 손문선 아나운서에게 '100억 부자 될 것 같다'고 하는데, 진짜 될 것 같다고 했어. 왜냐하면 '믿음'보다는 '앎'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야. 1+1=2인 것처럼 당연하게 알게 되면 이루어진다는 거지. 진심으로 말하면 이루어진다고 강조했어.
  • 손문선 아나운서: 이하영 작가와 이야기하면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아서 기분이 좋아진다고 했어. 말의 내용보다는 전달하는 바이브(눈빛, 표정, 제스처)가 중요하다고 느꼈대.

연기 배우는 손문선 아나운서

  • 손문선 아나운서: 원래 아나운서가 되고 나서 연기 제안을 많이 받았지만 거절했었대. 그런데 최근에 갑자기 연기를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배우기 시작했대. 큰 욕심 없이 배우다가 오디션도 한번 보고 싶다고 해.
  • 이하영 작가: 사는 것 자체가 연기라고 말했어. 우리는 늘 다른 역할을 하며 살아가고, 어떤 상황에 맞는 말과 행동을 하는 것이 연기라고 생각한대. 예를 들어 평일 낮에는 의사, 지금은 작가로서 연기하는 것처럼 말이야.

아나운서가 되기까지의 과정

  • 손문선 아나운서: 원래는 내향적인 사람이라 방송 생각은 전혀 안 했대. 첫 직장이 사무직이었는데 2달 만에 안 맞아서 그만두고 스튜어디스를 하려고 했었대. 그런데 그때 이사님이 방송을 잘할 것 같다고 해서 SBS 아카데미에 등록했대.
  • 이하영 작가: 아나운서가 되기까지 경쟁이 치열하고 쉽지 않은데, 손문선 아나운서는 2년 동안이나 합격하지 못했대.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해서 결국 YTN 스타 개국 공채 아나운서가 된 거야. 6천 명 넘게 지원했는데 그중에서 된 거지.
  • 이하영 작가: 수많은 실패를 경험했기 때문에 마지막에는 붙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졌을 때 성공하기 시작한다는 말을 덧붙였지.

'삼감'의 힘

  • 이하영 작가: 5년 전에 손문선 아나운서를 처음 만났을 때 인상 깊었던 점은 부정적인 말이나 짜증을 내지 않고 항상 감사하고 감탄하고 감동하는 '삼감'하는 모습이었다고 해.
  • 손문선 아나운서: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를 보고 재난 속에서도 행복을 찾는 주인공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그때부터 '삼감'을 실천했더니 너무 좋았다고 말했어.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감사하면 행복해진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해.
  • 이하영 작가: 손문선 아나운서가 5년 전보다 이미지가 많이 바뀌었다고 칭찬했어. '삼감' 덕분에 변한 것 같다고 말하며, 게스트 이야기를 더 많이 들어야 하는데 자기 이야기를 너무 많이 했다고 농담을 던졌지.

최근 검색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