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대표님께 드리는 편지: "돌아오세요!" 왜 지금 이 편지를 쓸 수밖에 없었나
저랑길 대표님께 보내는 편지 (중학생 버전)
내가 저랑길 대표님을 정말 좋아하는데, 인터뷰를 보고 나니 우리가 생각하는 방향이 너무 다르다는 걸 알게 됐어. 그래서 마음이 좀 아프지만, 대표님이 다시 돌아오셨으면 하는 마음에 이 글을 쓰게 됐어.
이 글은 저랑길 대표님 개인에게만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해줘.
1950년 6월 25일, 북한이 우리나라를 침략했어. 이건 북한이랑 중국이 우리나라를 공산주의 나라로 만들려고 일으킨 전쟁이었지. 근데 이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 지금도 우리는 중국이랑 북한 공산당한테 계속 공격받고 있어. 마치 6.25 전쟁이 아직도 계속되는 것처럼 말이야.
북한이랑 중국은 지금도 계속 우리나라에 간첩을 보내고 있어. 실제로 중국 사람들이 우리나라 군사 기밀을 몰래 찍다가 잡히는 일도 있는데, 어떤 정당(민주당)은 중국 간첩을 막는 법을 반대하고 있어. 중국은 우리나라 기업, 뉴스, 정치인들까지 자기들 마음대로 사들이고 있고, 이게 아주 잘 되고 있대. 심지어 어떤 정당(국민의 힘)에서는 중국 공산당이 자기 당에 20년 넘게 있었다고 자랑까지 하고 있어.
북한이랑 중국은 우리나라가 미국이랑 친하게 지내는 걸 싫어해. 그래서 우리나라가 미국이랑 멀어지게 만들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어.
이런 싸움에서 이기려면 가장 중요한 게 있어. 바로 '부정선거'를 막는 거야.
부정선거가 있다는 걸 사람들이 알게 해야 해. 공산주의자들은 자기들에게 불리한 말은 못 하게 막아. 민주당은 공산주의자들이 모인 곳 같아. 미국이랑 멀어지고 중국, 북한이랑 친하게 지내려고 하거든. 이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말이 '부정선거'야.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의 다른 정당(국민의 힘)도 '부정선거'라는 말조차 제대로 못 꺼내. 어떤 사람들은 '부정선거'라고 말하지 말고 '재선거'라고 말하라고 싸우기까지 해. 선거 조작이랑 관련 있다고 의심되는 어떤 웹사이트(A웹) 이야기도 못 하게 하고, 미국이랑 친하게 지내자는 말도 못 하게 해.
이 사람들은 '중간에 있는 사람들을 우리 편으로 만들기 위해 말을 부드럽게 해야 한다'고 주장해. 결국 '부정선거'나 '한미동맹' 같은 중요한 말을 하지 말자는 거야. 스스로는 보수라고 하지만, 사실은 공산주의자들이 쓰는 말에 같이 놀아나는 거지.
국민 여러분, 이런 사람들에게 속으면 안 돼요!
우리는 끝까지 '부정선거'라는 말을 알려야 해. 이 단어를 절대 포기하면 안 돼. 우리는 미국이랑 동맹이고, 자유를 좋아하는 다른 나라들과도 더 강한 동맹을 만들어야 해.
'전략적으로 계엄령을 사과한다', '전략적으로 부정선거를 말하지 않는다', '전략적으로 한미동맹을 말하지 않는다'는 말들은 다 거짓말이야.
우리는 윤성열 대통령의 계엄령이 옳았고, 부정선거를 조사하기 위한 것이었다는 걸 더 알려야 해. 우리는 '부정선거'라는 말로 더 싸워야 하고, 한국과 미국이 힘을 합쳐서 부정선거를 밝혀내야 한다는 걸 알려야 해.
6.25 전쟁은 끝나지 않았어. 계속 이어지고 있어. 중국이랑 북한 공산당이 우리나라를 삼키려고 하고 있어. 한국이랑 미국이 힘을 합쳐서 공산당을 몰아내야 해. '전략적으로 말을 순화하자'는 거짓말에 더 이상 속지 말자.
이런 싸움이 우리 보수 진영 안에서 일어나고 있어서 더 속기 쉬워. 절대 속지 말자!
전환길 대표님, 돌아와 주세요!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