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금 700만원 아깝다는 부모? 판사님의 역대급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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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악질 청소년과 부모를 참교육하는 판사 이야기
이 판사님, 진짜 대단해!
어떤 판사님이 악질 청소년이랑 그 부모님들을 아주 제대로 혼내주고 계신대.
어떤 사건이 있었냐면:
- 어떤 아이가 다른 아이를 아기처럼 몸을 묶어서 바다에 빠뜨리겠다고 협박했대.
- 심지어 성적 학대까지 하고 때리기까지 했어.
- 이런 식으로 112번이나 신고가 들어왔고, 1400만 원이나 되는 벌금을 내게 됐어.
- 이렇게 심하게 괴롭혔는데도 그 아이가 자살하지 않은 게 정말 다행이라고 할 정도야.
근데 더 놀라운 건:
- 이런 짓을 한 아이들이 일진이랑은 전혀 상관없는 아이들이래.
- 학교에서 무리를 지어서 괴롭히는 그런 일진과는 다르다는 거지.
- 판사님 생각에는 이런 아이들은 일진이 아니라 그냥 자기들 마음대로 행동하는 아이들이라고 하셨어.
부모님들도 문제야:
- 이런 아이들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부모님들도 많고,
- 피해자와 합의를 안 하려고 하는 부모님들도 있대.
- 심지어 700만 원도 너무 많다고 생각하는 부모님들도 있다고 하니, 피해자 마음을 이해할 출발점조차 없는 거지.
- 학교도, 어른들도 아이들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거야.
이런 정의로운 판사님이 더 많아져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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