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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14회 새가족의 시선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CLI 신앙수다: 새 가족들의 솔직한 이야기

이번 주 신앙수다에는 교회 정착 5개월 차 용수현 형제와 6개월 차 윤성준 형제가 함께했습니다. 두 분 모두 이전에 교회를 다니다가 잠시 떠났다가 다시 돌아온 '돌아온 탕자'인데요. 어떤 계기로 다시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되었고, 우리 교회에 어떻게 정착하게 되었는지 솔직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용수현 형제: 성경적인 교리를 찾아

  • 이전 교회: 장로교 출신. 유아 세례가 비성경적이라고 느껴져 침례교를 찾게 됨.
  • 우리 교회 선택 이유: 침례교 교리가 마음에 들어서.
  • 신앙 여정: 20살 군대에서 처음 신앙생활 시작. 제대 후 1년 쉬다가 힘들어서 교회 다시 다니기 시작. 장로교회에서 7년간 주일학교 교사, 5년간 찬양팀 섬김. 도시락 봉사, 보육원 봉사 등 다양한 사역 경험.
  • 교회를 떠난 이유: 사역에 지치고,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손해 보는 것 같다는 생각. 술과 담배를 끊지 못하고 신앙과 불일치하는 삶을 살면서 죄책감 느낌.
  • 돌아온 계기: 몸이 아프고 공황장애를 겪으면서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기도. 방황하는 삶을 정리하고 말씀으로 마음을 채우면서 술담배를 끊게 됨.
  • 우리 교회 정착: 4개월 전, 교회 수련회를 통해 다시 신앙생활 시작. 이전 교회에서 받은 상처와 자신의 잘못을 돌아보게 됨. 목자의 진심 어린 기도와 공동체의 따뜻함에 감동.

윤성준 형제: 자유로운 예배와 진솔한 나눔

  • 이전 교회: 1년 이상 교회를 떠났다가 작년 3월 교회 수련회를 통해 다시 돌아옴. 이전 교회에서 몸이 아프고 사람들과 마찰이 있어 교회를 옮기게 됨.
  • 우리 교회 선택 이유: 인스타그램에서 본 교회 청년부 찬양과 예배 모습에 이끌림. 자유로운 예배 분위기와 기도하는 모습이 마음에 듦.
  • 신앙 여정: 어릴 때부터 신앙생활을 했지만, 군대에서 처음 제대로 신앙생활 시작. 제대 후 1년 쉬다가 힘들어서 교회 다시 다니기 시작.
  • 교회를 떠난 이유: 사역에 지치고,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손해 보는 것 같다는 생각. 술과 담배를 끊지 못하고 신앙과 불일치하는 삶을 살면서 죄책감 느낌.
  • 돌아온 계기: 몸이 아프고 공황장애를 겪으면서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기도. 방황하는 삶을 정리하고 말씀으로 마음을 채우면서 술담배를 끊게 됨.
  • 우리 교회 정착: 5개월 전, 교회 수련회를 통해 다시 신앙생활 시작. 이전 교회에서 받은 상처와 자신의 잘못을 돌아보게 됨. 목자의 진심 어린 기도와 공동체의 따뜻함에 감동.
  • 우리 교회 정착 과정: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목장 체험을 통해 좋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게 됨. 특히 목자들의 진심 어린 관심과 기도에 큰 감동을 받음.
  • 아쉬운 점: 처음에는 목장 나눔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졌지만, 지금은 오히려 감사함. 새 가족 교육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바뀌어서 좋다고 생각.

새 가족으로서 느낀 점

두 분 모두 우리 교회에 오면서 따뜻한 환영과 진심 어린 관심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합니다. 특히 목자들의 기도와 공동체의 나눔이 신앙생활에 큰 힘이 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 용수현 형제: "이전 교회에서는 30분 이상 나눔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여기서는 1시간 반에서 두 시간 정도 하니까 정말 많은 것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아요."
  • 윤성준 형제: "목자님들이 제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고 기도해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어요. 마치 가족처럼 느껴졌어요."

앞으로의 다짐

두 분 모두 앞으로 교회 안에서 더욱 성장하고, 하나님과 더 깊은 관계를 맺어가기를 소망했습니다.

  • 용수현 형제: "아직 저는 병아리 신자이지만, 이곳에서 더욱 성장하고 싶어요."
  • 윤성준 형제: "교회 안에서 제 모습을 돌아보고, 하나님 안에서 더욱 성숙해지고 싶어요."

CLI 신앙수다 다음 편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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