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섬박람회 700억 쓰고 이게 맞아? 잼버리 악몽 떠오른 역대급 부실 현장!
여수 세계 섬박회, 이게 뭐냐! 🤦♀️
지금 여수에서 '세계 섬박회'라는 큰 행사가 열리고 있어. 겉보기엔 엄청 화려해 보이지? 근데 말이야, 이 행사 준비할 때부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는데, 막상 시작하니까 여기저기서 부실한 점들이 막 튀어나오고 있다는 거야.
이게 대체 뭐하는 거야? 🤨
화면을 보면 '검은 뱃노래'라고 적힌 배 모양이 보이는데, 자세히 보면 그냥 트럭 위에 천을 덮어놓은 거야. 심지어는 전통 옷 입은 사람들이 트럭 위에서 노 젓는 흉내까지 내고 있대. 이게 국제적인 행사에 선보일 공연이라고 하기엔 너무 수준 떨어진다는 거지.
누리꾼들 반응은? 🤬
사람들이 인터넷에다가 "이게 수륙양용 뱃노래냐?", "또 잼버리 악몽이 떠오른다", "700억짜리 행사라는데 너무 처참하다" 이러면서 엄청 비판하고 있어.
사람들이 얼마나 왔을까? 🚶♂️🚶♀️
행사는 11월 4일까지 하는데, 원래 300만 명이나 되는 관람객을 유치하겠다고 했거든. 근데 지금 10만 명 정도밖에 안 왔대. 목표치의 3%밖에 안 되는 거지.
준비는 제대로 한 거 맞아? 🤔
준비할 때부터 공무원들이 해외여행 다니느라 돈 많이 쓰고, 사업비도 엄청 늘어나서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었어. 심지어는 행사를 홍보하러 온 사람도 준비 상태에 의문을 제기할 정도였다니까.
앞으로라도 잘하자! 🙏
행사 폐막까지 아직 시간이 좀 남았는데, 여수에 온 외국인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행사가 됐으면 좋겠어. 주최 측에서도 비판하는 목소리를 잘 듣고 고쳐나가야 할 텐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