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짝사랑 그녀 '타오'와 설레는 두 번째 만남! 눈빛에 담긴 진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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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베트남 카페 탐방 & 추억 이야기
오늘의 일정:
- 카페 방문: 엄청 크고 디저트도 장난 아니게 많은 베트남 카페에 갔어. 빵 종류도 엄청 많고, 브런치 메뉴도 있더라. 빵이랑 파스타, 스테이크 같은 음식도 같이 파는 곳이었어.
- 추천 메뉴: 제일 유명한 빵이랑 녹차 크로아상, 망고 디저트! 빵만 있는 게 아니라 브런치도 팔아서 완전 브런치 카페 같았어.
- 특이점: 다른 카페보다 재료가 훨씬 많고 맛있어 보였어. 특히 라이스페이퍼가 하얀색이 아니라 누룽지색이라 신기했어. 깨 같은 것도 붙어 있어서 더 맛있어 보였지.
- 추억 이야기:
- 베트남과의 인연: 2019년에 베트남 여행 왔다가 너무 좋아서 여기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대. 그때는 한국에서 식당 관리자로 일하고 있었는데, 12~14시간씩 일하는 게 힘들어서 다른 걸 해보고 싶었나 봐.
- 유튜버의 길: 원래는 세계 여행이 목표였는데, 코로나 때문에 베트남에 3년이나 살게 됐대. 처음에는 라이브 방송도 잘 안 됐는데, 친구의 도움으로 호치민에서 다시 도전해서 잘 됐다고 하더라.
- 여행 경험: 베트남 외에도 태국, 말레이시아, 나나 등 여러 나라를 다녀봤대. 특히 태국 음식을 좋아해서 다음에 같이 태국에 가기로 했어!
- 저녁 메뉴: 빵을 많이 먹었으니까 저녁에는 길거리에서 파는 간장 떡볶이를 먹기로 했어.
오늘의 하이라이트:
- 엄청 맛있는 디저트와 빵!
- 베트남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꿈을 이룬 이야기.
- 앞으로 함께 태국 여행 갈 약속!
오늘 하루 어땠어?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 앞으로도 이런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