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수시컨설팅, 속지 마세요! 이것 모르면 필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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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수시 컨설팅, 제대로 알고 받자! (중학생도 이해 가능!)
몸이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방송을 켜서 미안해!
내 꿈은 아무도 모르는 부자가 돼서 그냥 놀고먹는 거야.
이제 곧 수시 컨설팅 받을 친구들 많을 텐데, 몇 가지 주의할 점 알려줄게.
이거 고3만 들으면 좋은 게 아니라 고1, 2 학부모님들도 미리 알아두면 진짜 도움 많이 될 거야.
우리가 홍보하는 게 아니라 진짜 중요한 정보니까 잘 들어봐!
🚨 고3 여름, 수시 컨설팅 사기의 위험! 🚨
- 지금이 딱 사기꾼들이 기승을 부릴 때야.
- 사기는 치는 놈과 당하는 놈의 합작품인데, 수시 컨설팅 사기는 학생이 피해를 봐. 이게 진짜 심각한 문제야.
📜 수시 컨설팅, 언제부터 생겼을까? 📜
- 옛날에는 이런 거 없었어. 수시 원서도 무제한이었고, 수시 합격해도 정시 지원 가능했거든.
- 2012년쯤부터 수시 원서가 6장으로 제한되고, 수시 합격하면 정시 지원이 막히면서 수시 컨설팅 개념이 생겼어.
- 대학들이 입시 결과를 잘 공개 안 하던 시절에 수시가 늘어나면서 컨설팅이 확 커졌지.
💡 컨설팅 받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 💡
- 컨설팅으로 모든 게 바뀌는 건 아니야. 컨설팅만으로 대학 잘 가면 공부 왜 하겠어?
- "한 단계 더 잘 가는 것"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 컨설턴트가 보는 기준과 네가 보는 기준이 다를 수 있다는 거지.
- 요즘은 입시 결과가 투명하게 공개돼서 "시세"가 형성되어 있어. 예전처럼 깜짝 결과가 나오기 어려워. 이건 주식 시장이랑 똑같아.
🚫 이런 컨설팅은 피하세요! 🚫
- 교과 전형 컨설팅: 이건 점수 보고 지원하는 거라 컨설팅 필요 없어. 학교나 지원 사이트에서 충분히 예측 가능해.
- "펑크" 예상 컨설팅: 입시는 사람 심리가 작용하는 거라 예측 불가능해. 이런 말 하는 사람 있으면 사기꾼이야. 차라리 점집 가는 게 나아.
- 합격 결과만 어필하는 컨설팅: "내가 몇 명 붙였다"는 말은 다 사기일 가능성이 높아. 증명해 보라고 해봐.
- 비싼 상담료: 50만원 넘으면 비싸다고 생각하고, 100만원 넘으면 무조건 거르자.
- 인재상, 전공적합성 같은 단어 남발: 이런 말 하는 사람들은 입시를 제대로 모르는 거야.
- 충원율, 면접 역전 같은 말: 이런 말 하는 사람도 거르자.
🎯 어떤 컨설팅을 받아야 할까? 🎯
- 종합 전형이 제일 문제인데, 제대로 판단할 수 있는 컨설턴트가 드물어.
- 입학 사정관 출신 선생님들의 상담을 추천해. 경험이 많고 입시를 잘 이해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
- 학교 선생님과의 상담도 중요해. 선배들의 합격 결과를 보고 패턴을 파악하는 게 중요하거든.
🚀 종합 전형, 이렇게 생각하자! 🚀
- 내신과 모의고사 성적의 밸런스가 중요해. 둘 중 하나가 무너지면 수시 지원이 힘들어져.
- 1, 2학년 때는 모의고사가 내신보다 좋은 게 정상이야. 최종적으로는 내신보다 모의고사 경쟁력이 조금 더 우위에 있는 게 좋아.
- 비교과는 학교 교육 과정의 일부야. 학교 선생님들이 써주는 건데, 이걸 가지고 "안 좋다"고 까내리는 사교육은 믿지 마.
- 세특 나열식으로 써도 된다는 대학도 있어. 활동을 많이 하면 나열식으로 쓸 수밖에 없어. 이건 모순이 아니야.
💡 마지막 팁! 💡
- 지금 가장 중요한 건 기말고사야. 상담보다 기말고사 성적 관리에 집중해!
- 아이들을 너무 불쌍하게만 생각하지 말고, 공부하라고 "쥐어 짜"야 해. 격려와 함께 채찍질이 필요할 때야.
- 엄마와 자식 간의 관계를 망치지 않도록, 싸우는 방식이 아니라 격려하는 방식으로 지도하자.
오늘 몸이 안 좋아서 죄송하고, 7월 스케줄은 곧 공지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