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돌아가면 '이 3권'부터! 월 10억 대표가 뽑은 인생 역전 필독서!
내 사업 인생 바꾼 책 3권 추천! (중학생도 이해 가능!)
월 매출 10억 법인 회사 대표가 된 내가 밑바닥부터 올라오면서 읽었던 책 중에 진짜 도움이 됐던 책 3권을 소개해 줄게! 책을 많이 읽다 보니 책이 두 종류로 나뉘더라고.
- "오~ 괜찮네?" 하다가 후반부에 "이 사람 좀 꼰대네..." 싶은 책
- "와, 이거 완전 내 얘기잖아!" 싶고, 새로운 시야를 열어줘서 행동하게 만들고, 진짜 나를 바꿔준 책
지금 와서 다시 보면 "이 책 진짜 미쳤다!" 싶은 책들이 많아. 내 생각 회로를 180도 바꿔준 인생 책 3권을 소개할게!
1. 레버리지 (Leverage)
핵심: "열심히 살아야 성공한다"는 생각 버려! 오히려 열심히 할수록 가난해질 수 있어.
왜?
보통 성공하려면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하잖아? 근데 이 책은 "열심히 하는 건 성공 공식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착취당하는 것일 수 있다"고 말해. 처음엔 "엥? 열심히 안 하면 어떻게 성공해?" 싶었는데, 다시 읽어보니 진짜 열심히만 하면 돈을 더 많이 벌 수 없다는 걸 명확하게 설명해주더라고.
물론 처음엔 내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어야 해. 근데 그걸 계속 반복하면 부자가 되기 어렵다는 거지. 이 책의 핵심은 "내가 일하는 시간과 버는 돈은 비례하지 않는다"는 거야.
나도 예전에 공사장 일용직이나 배달 알바할 때 월 300만원 정도 벌었었거든. 근데 아무리 24시간 일해도 벌 수 있는 돈이 정해져 있더라고. 그래서 잠잘 때도 돈 버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구매대행 같은 온라인 사업을 시작했지. 직원 없이도 1천만원 이상 벌었지만, 그것도 주문 처리 때문에 한계가 오더라.
그래서 결국 "내가 일하지 않고 돈을 더 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를 고민하게 됐어. 다른 사람이 대신 일하게 만드는 시스템을 만들거나, 내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드는 방법을 생각하게 된 거지.
"레버리지 하려면 돈 있어야 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요즘엔 AI가 있잖아! AI를 내 대신 일하게 공부하고 세팅하는 데 시간만 쓰면 돼. 우리가 직접 뭔가를 더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만 버리면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어.
결론: 내가 없어도 돌아가는 레버리지 시스템을 만들지 못하면, 평생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하는 레버리지를 당할 뿐이야.
2. 비상식적 성공 법칙 (간다 마사노리)
핵심: 분노, 시기, 질투 같은 '악의 에너지'를 활용해! 이게 강력한 추진력이 돼.
왜?
다른 자기계발 책처럼 "착하게 살면 복 받는다"는 소리가 아니라, 오히려 부정적인 감정을 활용하라고 말해. 이런 감정들이 우리를 행동하게 만드는 강력한 힘이 된다는 거지.
학창 시절에 좋아하던 사람한테 차여본 경험 있어? 그때 슬픔을 딛고 "두고 봐, 내가 더 멋있어질 거야!" 하면서 다이어트하거나 운동해서 변하잖아. 누가 나를 무시하면 열받아서 공부에 미쳐 좋은 대학 가는 친구들도 봤고.
나도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가 이 책을 읽고 부정적인 에너지를 긍정적으로 활용했기 때문이야. 밑에서 일할 때 사장이 못 뜨게 구는 걸 보면서 "두고 봐라, 내가 사장 되면 너처럼은 안 한다!"는 에너지가 엄청난 동기 부여가 됐지.
분노, 질투, 시기 같은 감정을 나쁘게만 보지 말고, 오히려 변화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미친 듯이 긍정적으로 활용해 봐. 엄청난 힘이 될 수 있어.
그리고 이 책은 "이미 성공한 내 모습으로 설계하고, 거기에 맞춰 행동하라"고 말해. 예를 들어 월 1억 버는 사람이라면, "지금 나는 이런 걸 하고 있겠지?"라고 상상하고 지금 당장 그렇게 행동하는 거야. 그러면 뇌가 그걸 해결하기 위해 실제로 그렇게 행동하게 돼.
집에서 빈둥거리면서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는 대신, 5성급 호텔 라운지에 가서 커피 한 잔 시켜놓고 노트북을 해보라는 거지. 환경을 바꾸면 내가 거기에 맞춰 더 빠르게 변화한다는 거야. 나도 '대표님'이라는 소리를 듣기 시작하면서 무의식적으로 나를 받아들이게 됐고, 삶이 더 나아졌거든.
3. 무조건 팔리는 심리 마케팅 기술
핵심: 부자가 되려면 소비자가 아닌 판매자가 되어야 해. 잘 팔 줄 아는 능력이 중요해!
왜?
부자들은 대부분 무언가를 파는 사람들이잖아. 일론 머스크, 빌 게이츠 다 마찬가지지. 근데 단순히 기술력만 좋거나 레버리지만 해서는 안 돼. 잘 팔 줄 아는 능력이 엄청나게 중요해.
이 책은 돌아가지 않고 바로 영업 회화처럼 100가지 판매 기술을 설명해줘. "이거 하면 100% 성공합니다"보다 "그렇게 하면 100% 실패합니다"에 사람들이 더 반응하는 인간 손실 회피 편향 같은 것들을 정답지처럼 써놨지.
나도 이 책을 가이드북처럼 활용해서 인스타그램 팔로워 5.2만 명을 키우는 등 마케팅적으로 성과를 내고 있어.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판매 전환율을 높이고 더 많은 수익과 매출을 내는 경험을 해봤으면 좋겠어.
가장 중요한 건 이거야! 아무리 좋은 책을 읽어도 직접 실행해보지 않으면 네 삶은 절대 변하지 않아. 책을 읽고 "아, 이렇구나!" 싶으면 바로 실행해 봐. 그러면 책의 힘을 진짜로 경험할 수 있을 거야.
혹시 너도 읽어보고 도움됐던 책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줘! 나도 큰 도움 받을 수 있을 거야. 구독과 좋아요도 부탁하고, 너의 시행착오가 오늘까지이길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