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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위탁판매 1억 벌기! 소싱 노하우 공개, 지금도 통할까?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월매출 억대 도전! 과일 위탁 판매, 아이템 소싱부터 마진 계산까지 싹 다 알려줌!

이번 영상에서는 월매출 1억을 넘기는 과일 위탁 판매에 도전하는 과정을 보여줄 거야. 연매출 30억을 찍은 노하우와 마케팅 스킬을 총동원하면 월매출 3억 이상도 가능하지 않을까?

지난 시간에는 과일 위탁 판매가 왜 좋은지, 그리고 어떻게 돌아가는지 간단히 알아봤다면, 오늘은 실제로 어떤 과일을 팔지, 아이템을 어떻게 찾아야 할지 알아볼 거야. 유튜브나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들을 그대로 따라 하면서 과일 위탁 판매가 지금도 되는지 직접 검증해 볼게.

1. 데이터로 빈틈 시장 찾기: "아무 과일이나 팔지 말고, 데이터를 봐라!"

과일 위탁 판매하는 사람들이 꼭 하는 말이 있어. "아무 과일이나 팔지 말고 데이터를 보고 빈틈 시장을 찾아라!" 이걸 실제로 해보자.

  • 네이버 쇼핑 인사이트 활용:

    • 네이버 쇼핑 인사이트에 들어가서 '식품 > 농산물 > 과일'을 선택해.
    • 지금이 6월이니까, 작년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검색량을 조회해 볼 거야. 왜냐하면 지금부터 준비해서 물건을 팔 시점은 7월쯤 될 테니까, 작년에 이때쯤 어떤 과일이 많이 검색됐는지 알아야 하거든.
    • 검색해보니 납작 복숭아, 신비 복숭아, 블루베리, 대극천 복숭아, 딱이 복숭아, 참외 10kg 같은 키워드들이 많이 나왔어.
  • 납작 복숭아, 7월에 떡상각!

    • 납작 복숭아 검색량을 보니 7월에 검색량이 확 늘었어.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7월이 피크였지.
    • 지금 6월이니까, 상세 페이지 만들고 제품 찾고 준비하는 데 2주 정도 걸릴 거야. 그럼 실제로 물건을 팔기 시작하는 건 7월쯤이겠지?
    • 이건 지금 진입해 볼 만한 타이밍이야! 납작 복숭아라는 키워드를 하나 찾았어.
  • 쿠팡에서 검증하기: "지금 바로 해야겠다!"

    • 키워드만 찾았다고 끝이 아니야. 쿠팡에 '납작 복숭아'를 검색해 보자.
    • 지금 시점에는 납작 복숭아 철이 아니긴 하지만, 검색해보니 "이거 빨리 해야겠다! 납작 복숭아 하는 사람들 지금 리뷰가 없어!"
    • 리뷰가 몇 개 없는 걸 보면 지금 막 올린 판매자일 가능성이 높아. 그럼 우리도 빨리 시작해야겠지?
    • 어떤 판매자는 리뷰가 52개인데, 중요한 건 아직 추화(수확해서 보내는 것)가 안 됐을 수도 있다는 거야.
    • 대부분 7월 1일 도착 예정인데, 어떤 곳은 6월 26일 도착 예정이네. 그럼 납작 복숭아는 지금 해봐도 괜찮다는 거지!
  • 다른 복숭아들도 검증!

    • 납작 복숭아처럼 대극천 복숭아, 딱이 복숭아 같은 키워드들도 똑같이 검증해 볼 거야.
    • 대극천 복숭아도 7월에 검색량이 피크네. 쿠팡에 검색했을 때도 할 만하겠어.
    • 신비 복숭아처럼 잠깐 시즌에만 나오는 과일들도 수요가 터지는데, 재고를 쌓아두지 않고 위탁으로 하니까 가능한 거야. 주문 들어온 대로 바로 보내주니까 공산품이랑은 확실히 다르지.

2. 마진 계산: "초보들은 여기서 망한다!"

괜찮은 상품을 찾았다면, 이제 얼마에 떼와서 얼마에 팔아야 남는지 계산해야 해. 초보들은 이걸 안 해서 망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마진 계산기를 꼭 만들어야 해.

  • 0.64 법칙? "이건 좀 아닌 것 같은데..."
    • 유튜버들이 말하는 '0.64 법칙'은 쿠팡 수수료(약 12%)와 내가 먹을 마진(24%)을 빼고 남은 64% 안에서 원가를 찾으라는 뜻이야.
    • 납작 복숭아 1kg짜리를 검색해보니 12,300원, 15,900원, 2kg짜리는 19,800원 등 다양하게 나와.
    • 내가 만든 마진 계산기에 판매가를 넣으면 내가 공급받아야 하는 가격이 나와. 이 기준 없이 도매처에 연락하면 의미가 없어.
    • 예를 들어, 납작 복숭아 1kg짜리를 3,000원 정도의 배송비 포함해서 4,800원~5,000원 정도에 받아야 한다고 계산돼.
    • 만약 이걸 한 달에 100개 팔면 29만 원, 200개 팔면 59만 원을 버는 거지. 하루에 2~300개씩 팔린다는 말도 있으니, 월천만 원도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거야.

3. 공급처 찾기: "도매가로 떼오는 게 이렇게 어렵다고?"

이제 계산도 끝났으니, 실제로 물건을 떼올 곳(공급처)을 찾아야 해.

  • 네이버 검색: "소매가 같기는 합니다."

    • 네이버에 '납작 복숭아 도매'라고 검색해보니 블로그들이 많이 나오는데, 대부분 소매가로 판매하는 곳 같아. 이 가격으로는 도저히 남는 게 없을 것 같아.
  • B2B 마켓: "쿠팡보다 비싸다고요?"

    • '과일 도매투비' 같은 B2B 마켓도 들어가 봤는데, 쿠팡이나 네이버보다 도매가가 더 비싼 경우도 있대. 예치금을 넣고 가입해야 하는 곳도 있고, 우리가 찾는 건 없어서 탈락.
  • 자동 연동 사이트: "이거 되나?"

    • 판매하는 상품을 연동만 시켜 놓으면 자동으로 판매해 주는 사이트도 있어. 제철 과일을 공급해 준다고 해서 들어가 봤는데, 사업자 회원 가입이 필요하더라고.
    • 대극천 복숭아를 보니 CS율 0%, 당일 출고 100%라고 되어 있는데, 솔직히 좀 의심스러워. 사진 자료도 있는데, 이걸로 다 똑같은 경쟁을 하겠지.
    • 가격표를 보니 1kg에 21,000원이야. 우리가 8,800원에 떼와야 하는데... 도매 사이트 가격이 쿠팡이랑 똑같다니, 이거 안 남을 것 같은데?
  • 카톡방: "경험상..."

    • 도매 사이트에서 찾은 카톡방에 들어가 봤는데, 관리자만 말할 수 있네. 아마 질문하면 "우리 거는 퀄리티가 좋아서 비싸다"고 하겠지. 갑자기 의욕이 확 꺾인다.
  • 도매처 찾기 (우여곡절 끝에): "마진이 2,100원?"

    • 몇 군데 더 찾아봤는데, 대극천 복숭아 1kg에 만 원짜리를 찾았어! 그럼 마진이 1,200원이 줄어들고, 하나 팔면 2,100원이 남는 거야.
    • 판매자들이 15% 마진으로 판매하는 걸 보면, 24% 마진은 꿈도 못 꾸겠지. 광고비까지 쓰면 순이익은 더 줄어들 거야.
  • 오픈 채팅방: "또 마진이 줄어드네..."

    • '납작 복숭아' 오픈 채팅방에 들어가 보니, 제철 과일 입점 사이트와 상품 리스트가 있어. 대극천 복숭아 1kg에 만 원, 2kg에 16,000원이야.
    • 아까 찾은 만 원짜리보다 또 마진이 줄어드네. 결국 제대로 하려면 이런 사이트들 다 가입해서 직접 비교해봐야 해.
  • 농장에 직접 전화: "안 되네요."

    • 이번엔 실제로 농장에 전화를 걸어봤어. 딱이 복숭아는 7월 10일 전으로 나온다고 하고, 대극천 복숭아는 안 한다고 하네. 가격도 아직 미정이고.
    • 온라인 판매자라고 하니 도매가로 받을 수 있는지 물어봤는데, "저도 납품하는 데가 있어서 안 된다"고 하네. 유튜브에서 시키는 대로 했는데 안 되다니...
  • 또 다른 농장: "위탁 판매는 가능하지만..."

    • 다른 농장에 전화해보니, 신비 복숭아나 망고 복숭아는 있는데 납작 복숭아는 아직 안 나오고 대극천은 안 한대.
    • 위탁 판매는 가능하다고 하는데, 1kg에 만 원에 택배비 별도라고 하네. 2kg부터 판매한다고 하는데, 2kg에 24,000원이면 마진이 거의 없어. 농장주분은 인터넷에서 비싸게 파니까 남을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걸 알려드려야 할 것 같아.

4. 가락 시장 방문: "온라인 소싱은 쉽지 않다!"

온라인으로 소싱하는 게 쉽지 않아서, 실제로 가락 시장에 가서 오프라인 소싱을 해보기로 했어.

  • 경매 현장:

    • 가락 시장에 도착하니 지게차도 바쁘게 움직이고, 사과 경매가 한창이었어. 경매 용어는 알 수 없었지만 신기했지.
    • 인터넷으로 알아본 업체 몇 군데에 사장님들께 여쭤보니, 무조건 도매만 하시고 위탁 판매는 귀찮아서 안 한다고 하네.
    • 단가도 물어봤는데, 실제 쿠팡에서 판매되는 가격과 도매로 주는 가격 차이가 별로 없어. 여기까지 온 게 허탕인 것 같아. 쿠팡에 올라온 업체들은 어떻게 그 가격에 판매하는 건지 정말 궁금해.
  • 작은 상자, 작은 과일:

    • 인터넷에서는 1kg, 2kg 단위로 많이 팔리는데, 가락 시장에서는 4.5kg 상자도 엄청 작아 보여. 1kg이면 정말 작은 팩 정도 크기일 거야. 이걸 상자로 배달하기에는 좀 그렇지.
    • 사장님들께 말 걸기도 귀찮아하시고, 잡상인 취급하는 느낌도 받았어. 혹시라도 가볼 사람들은 참고해.

5. 결론: "소싱, 마진 계산, 퀄리티, 이 세 가지가 핵심!"

온라인, 농장, 도매 시장까지 다 다녀본 결과, 몇 가지 결론을 내릴 수 있어.

  1. 마진 계산은 필수: 본인만의 툴을 이용해서 마진 계산을 철저하게 해야 해. 원가 계산도 못 하면 이익이 남지 않아.
  2. 원가 안 나오는 곳 많음: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실제 원가가 안 나오는 경우가 많고, 도매처에서는 위탁 판매를 귀찮아하는 곳도 많아.
  3. 가격 맞고 퀄리티 좋은 도매처 찾기: 이게 가장 중요해.

지금 당장은 괜찮은 소싱처를 찾지 못했지만, 어떻게 하는 방식인지는 깨달았어. 시간을 투자하면 분명히 찾을 수 있을 거야.

앞으로의 계획:

  • 도매몰에 있는 제품들을 직접 시켜서 먹어보고 괜찮은 곳에서 소싱할 거야.
  • 다음 영상에서는 AI를 활용해서 상세 페이지와 썸네일을 빠르고 쉽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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