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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폭발에도! "北과 평화 공존" 외친 대통령, 유엔 연설 내용은?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한반도 평화, 이렇게 만들어나가자! (중학생 눈높이 설명)

35년 전, 우리나라랑 북한이 UN에 같이 가입했어. 이때부터 서로 싸우기만 하던 관계에서 벗어나서, 같이 평화롭게 지내고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거지.

작년에도 여기서 "이제 평화롭게 같이 잘 살아보자!"라고 말했었는데, 오늘은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한 세 가지 계획을 발표하려고 해.

1. 서로 존중하며 같이 살자! (포용적 평화 공존)

  • 우리랑 북한이 서로의 체제를 존중하고, 다른 점도 인정하면서 같이 협력해서 발전하자는 거야.
  • 국제 사회에서도 북한을 존중하고, 같이 할 수 있는 건 같이 하자고. 예를 들어, 아픈 사람 돕기, 재난 막기, 기후 변화 같은 문제 말이야.

2. 싸울 일 없게 만들자! (안정적 평화 공존)

  • 앞으로 싸움이 일어나지 않도록 미리 막고, 갈등이 생겨도 잘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자는 거야.
  • 가장 먼저, 서로 연락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창구를 다시 열어서 믿음을 쌓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3. 세계 평화에도 기여하자! (책임 있는 평화 공존)

  • 우리 한반도에서 전쟁이랑 핵무기가 없어지는 건 당연하고, 더 나아가서 동아시아 전체가 안정되고 협력하는 데 힘쓰자는 거야.
  • 그리고 전쟁이나 분쟁 때문에 힘들어하는 다른 나라들도 돕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할 거야.

가장 중요한 건, 지금 한반도에 계속되고 있는 전쟁을 끝내고 평화로운 상태를 만드는 거야. 이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같은 다른 나라들도 다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이야기해왔던 문제거든.

다행히 최근에 트럼프 대통령 덕분에 변화의 기회가 생긴 것 같아. 우리나라는 북한이랑 미국이 다시 대화할 수 있도록 돕고, 이 대화가 전쟁을 끝내고 평화 체제를 만드는 쪽으로 발전하도록 발판을 마련할 거야.

이렇게 평화 체제를 만들면, 서로 관계도 좋아지고, 같이 발전할 기회도 생기고, 동아시아 전체가 더 안정될 거라고 확신해.

그리고 북한이 핵무기나 미사일을 만드는 걸 일단 멈추고, 나중에는 줄여나가서, 결국에는 핵 없는 한반도를 만드는 걸 목표로 할 거야.

35년 전, UN이 한반도 평화에 큰 역할을 했듯이, 이번에도 UN이 책임감 있고 좋은 역할을 해주길 기대해. 우리나라는 평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서 대화의 길을 열고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거야.

UN은 보고서에 나오는 숫자나 그래프, 회의에서의 말만으로 평가되는 게 아니야. 전쟁 소리가 멈추고 아이들이 웃고,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을 때 UN의 존재 이유가 확실해지는 거지.

2030년까지 우리가 함께 노력하기로 약속했던 지속 가능 목표도 다가오고 있어. 다음 세대를 위해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데, 이때 우리 청년들이 직접 문제 해결을 이끌어야 해. 청년들의 목소리가 더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히고, 그들의 가능성에 투자해야 해.

우리나라는 UN이라는 이름이 가진 '함께 힘을 합치는 것'의 힘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전쟁의 폐허 속에서 발전한 우리나라가 바로 그 증거야. 이제 우리는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그 힘에 보답할 거야.

갈라진 세상을 다시 하나로 만들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미래를 만들고, 다음 세대가 더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우리나라가 앞장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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