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폭발에도! "北과 평화 공존" 외친 대통령, 유엔 연설 내용은?
한반도 평화, 이렇게 만들어나가자! (중학생 눈높이 설명)
35년 전, 우리나라랑 북한이 UN에 같이 가입했어. 이때부터 서로 싸우기만 하던 관계에서 벗어나서, 같이 평화롭게 지내고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거지.
작년에도 여기서 "이제 평화롭게 같이 잘 살아보자!"라고 말했었는데, 오늘은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한 세 가지 계획을 발표하려고 해.
1. 서로 존중하며 같이 살자! (포용적 평화 공존)
- 우리랑 북한이 서로의 체제를 존중하고, 다른 점도 인정하면서 같이 협력해서 발전하자는 거야.
- 국제 사회에서도 북한을 존중하고, 같이 할 수 있는 건 같이 하자고. 예를 들어, 아픈 사람 돕기, 재난 막기, 기후 변화 같은 문제 말이야.
2. 싸울 일 없게 만들자! (안정적 평화 공존)
- 앞으로 싸움이 일어나지 않도록 미리 막고, 갈등이 생겨도 잘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자는 거야.
- 가장 먼저, 서로 연락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창구를 다시 열어서 믿음을 쌓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3. 세계 평화에도 기여하자! (책임 있는 평화 공존)
- 우리 한반도에서 전쟁이랑 핵무기가 없어지는 건 당연하고, 더 나아가서 동아시아 전체가 안정되고 협력하는 데 힘쓰자는 거야.
- 그리고 전쟁이나 분쟁 때문에 힘들어하는 다른 나라들도 돕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할 거야.
가장 중요한 건, 지금 한반도에 계속되고 있는 전쟁을 끝내고 평화로운 상태를 만드는 거야. 이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같은 다른 나라들도 다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이야기해왔던 문제거든.
다행히 최근에 트럼프 대통령 덕분에 변화의 기회가 생긴 것 같아. 우리나라는 북한이랑 미국이 다시 대화할 수 있도록 돕고, 이 대화가 전쟁을 끝내고 평화 체제를 만드는 쪽으로 발전하도록 발판을 마련할 거야.
이렇게 평화 체제를 만들면, 서로 관계도 좋아지고, 같이 발전할 기회도 생기고, 동아시아 전체가 더 안정될 거라고 확신해.
그리고 북한이 핵무기나 미사일을 만드는 걸 일단 멈추고, 나중에는 줄여나가서, 결국에는 핵 없는 한반도를 만드는 걸 목표로 할 거야.
35년 전, UN이 한반도 평화에 큰 역할을 했듯이, 이번에도 UN이 책임감 있고 좋은 역할을 해주길 기대해. 우리나라는 평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서 대화의 길을 열고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거야.
UN은 보고서에 나오는 숫자나 그래프, 회의에서의 말만으로 평가되는 게 아니야. 전쟁 소리가 멈추고 아이들이 웃고,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을 때 UN의 존재 이유가 확실해지는 거지.
2030년까지 우리가 함께 노력하기로 약속했던 지속 가능 목표도 다가오고 있어. 다음 세대를 위해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데, 이때 우리 청년들이 직접 문제 해결을 이끌어야 해. 청년들의 목소리가 더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히고, 그들의 가능성에 투자해야 해.
우리나라는 UN이라는 이름이 가진 '함께 힘을 합치는 것'의 힘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전쟁의 폐허 속에서 발전한 우리나라가 바로 그 증거야. 이제 우리는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그 힘에 보답할 거야.
갈라진 세상을 다시 하나로 만들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미래를 만들고, 다음 세대가 더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우리나라가 앞장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