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만 낸 사람" 타이틀, 꿈 아닌 현실로 만드는 3단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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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책 내고 싶어? 출판사 끼고 내는 게 왜 좋은지 알려줄게!
혼자 책을 내면 내 맘대로 다 할 수 있지만, 사실 팔리는 건 쉽지 않아. 그래서 규모 있는 출판사를 끼고 내는 게 더 나을 수 있어.
왜 출판사를 끼는 게 좋을까?
- 손해 안 보는 마법! 출판사는 보통 2~3천 부 정도 팔리면 손해를 안 봐. 만약 네가 혼자 2~3천 부를 팔 수 있을까? 거의 힘들지.
- 서점과의 찐친! 유명한 출판사들은 서점이랑 친해서 책을 잘 보이는 곳에 놓아주거나 홍보를 도와줘. 이게 은근히 엄청 중요해.
- 돈, 생각보다 많이 벌어! 네가 책 팔아서 받는 인세 10%가 적어 보일 수 있지만, 책이 많이 팔리면 꽤 큰돈이 돼. 책 만드는 데 드는 돈, 유통하는 데 드는 돈, 홍보하는 데 드는 돈을 다 빼고 나면 출판사도 엄청 돈을 버는 건 아니야. 오히려 네가 직접 하는 거랑 크게 차이 없을 수도 있어.
- 공신력 UP! 실력 있는 출판사가 내 책을 내주면, 네 책에 대한 믿음이 더 커져. 마치 유명한 선생님한테 배우는 것처럼 말이야.
- 편집자의 도움! 출판사 편집자들은 어떤 책이 잘 팔릴지, 어떤 내용이 사람들에게 먹힐지 잘 알아. 네 책을 더 좋게 만들어 줄 수 있지.
주의해야 할 점!
- 돈 먼저 달라는 곳은 가짜! 책 만들어 준다고 돈 먼저 달라는 곳은 사기일 가능성이 높아. 진짜 출판사는 네 책을 보고 계약금(최소 100만 원 정도)을 먼저 줄 거야.
- '작가' 타이틀, 제대로 얻자! 그냥 돈 주고 책 찍어내는 건 동네 사람들만 아는 수준이야. 교보문고 같은 곳에 정식으로 등록되고 1천 부라도 팔아야 '작가'라는 타이틀을 제대로 얻을 수 있어.
결론적으로,
네가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고 사람들에게 꼭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너무 겁먹지 마. 네 아이디어를 정리해서 출판사에 보내봐. 좋은 출판사는 네 가능성을 보고 먼저 연락해 올 거야.
출판사도 좋은 작가를 찾고 있으니, 용기를 내서 도전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