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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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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퇴사 후 2년 방황 끝! 30대에도 멈추지 않던 진로 고민, 결국 '이것'으로 대박 터뜨렸습니다!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내 인생, 하고 싶은 거 다 해봤더니 생긴 일들

회사 때려치우고 뭐 했냐고?

솔직히 말하면 32살까지 진로 고민만 했어. 회사 다니다가 그만두고, 구매대행도 해보고, 유튜브도 하고, 해외도 살아보고, 커뮤니티도 하고, 책도 쓰고, 경매도 하고... 돈 된다는 건 다 해봤지.

왜 이렇게 방황했냐고?

우리나라에서는 좋은 대학 가서 좋은 회사 가는 것만 배웠잖아. 내가 뭘 좋아하고 뭘 잘하는지 어떻게 알아? 직접 해봐야 알지! 그래서 퇴사하고 2년 동안 진짜 미친 듯이 이것저것 다 해봤어.

근데 몸이 망가졌어...

솔직히 유튜브에는 잘 안 보여줬는데, 면역력이 떨어져서 알레르기, 감기 달고 살고, 온몸에 두드러기까지 났었어. 돈 번 거 다 병원비로 날렸지 뭐야.

결국 찾은 내 길은?

이것저것 다 해보니까 나한테 제일 재밌는 건 역시 쇼핑몰 사업이었어. 나만의 상품을 만들어서 파는 거! 그래서 브랜드를 런칭하기로 마음먹었지. 디자인을 못 하니까 일단 그림 그려서 공장에 보내고, 운 좋게 만들어줘서 수입까지 하게 됐어.

일주일 만에 기적 발생!

"일단 해보자!"는 마음으로 쇼핑몰을 열었는데, 오픈하고 4시간 만에 첫 주문이 들어온 거야! 내가 만든 상품을 누군가가 사고 있다는 생각에 너무 행복했지. 첫 손님을 시작으로 상세 페이지도 고치고, 간편 결제도 연결하면서 조금씩 발전시켰어.

꿈에 그리던 '리오더' 달성!

그리고 쇼핑몰 오픈 일주일 만에 꿈에 그리던 '리오더'를 하게 됐어! 이건 상품이 너무 잘 팔려서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뜻인데, 정말 감격스러웠지.

실패도 많았어, 진짜로.

물론 대박 난 이야기만 하는 건 아니야. 회사 다닐 때도 이직 여러 번 하고 우울증도 겪었어. 부업 실패, 퇴사 후 불안함, 외국 생활의 외로움... 온갖 힘든 일들을 겪으면서 "사회 부적응자다", "정신 차리고 취업해라" 같은 욕도 많이 먹었지. 유튜브에 내 이야기를 올렸을 때 악플도 엄청났어.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어.

"망하더라도 2년 동안은 내가 하고 싶은 거 다 해보자. 그래야 나중에 어떤 일을 하든 미련 없이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2년 동안 진짜 존나 열심히 했어. 친구가 "너 같이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잘됐으면 좋겠다"고 해줄 때 얼마나 힘이 됐는지 몰라.

결국 찾은 '나만의 길'

욕을 먹든 말든 내가 하고 싶은 걸 도전하고 기록하다 보니, 응원해 주는 사람들도 많이 생겼어. 여러 가지 일들을 겪고 부딪히면서 내가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의 교집합을 찾았고, 어떤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할지에 대한 고민도 해결하게 됐지.

도전하고 싶다면, 용기를 내!

퇴사든 사업이든, 네가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주변 사람들은 다 말릴 거야. 최악의 상황만 이야기하면서. 하지만 그 문 뒤에는 시련이 있을 수도 있고, 네가 원하던 정답이 있을 수도 있어. 그 문을 열어봐야 알 수 있는 거야. 찰나의 용기, 그 힘을 믿고 네 문을 열어보는 용기를 내봐.

응원해 줘서 고마워!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댓글로 응원해 주고, 가방 예쁘다고 말해준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판매까지 하게 됐어. 리오더까지 하면서 배운 점도 많고, 유튜브를 통해 내가 성장하는 모습을 담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해. 나를 계속 응원해 줘서 정말 고마워!

지금이 바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더더욱 내가 하고 싶었던 일들을 가장 젊을 때 지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회사를 나오게 된 거야. 요즘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정말 많잖아. 내가 일을 하면서 가치를 찾고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좋은 직업인 것 같아.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자!

누군가의 틀에 맞춰 사는 건 나랑 안 맞는 것 같았어. 그래서 내가 평생 할 수 있는 직업이 뭘까 고민하다가, 가격 만들어서 쇼핑몰로 팔고 매출 나오는 게 너무 재밌다는 걸 알게 됐지. 내가 잘할 수 있는 경험을 살려서 브랜드를 만들기로 한 거야. 지금은 가방을 만들어서 자사몰에 팔 준비를 하고 있어. 회사를 다니다가 퇴사하고 자기 브랜드를 만드는 거, 이게 많은 사람들의 꿈이잖아.

"재밌다", "하고 싶다"는 마음이 중요해!

"재밌다", "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면, 그게 바로 네가 나아가야 할 길이 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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