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일요일 밤, 2,366명과 함께하는 힐링 라이브!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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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라이브 요약 (중학생 눈높이 설명)
오늘 라이브는 뭐였냐면?
- 일요일 밤 10시, 한 주를 마무리하는 라이브 방송 시작!
- 많은 사람들이 책도 읽고, 비행기 안에서도, 출장 중에도 방송을 보고 있었어.
- 요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랑 투자 이야기도 나눴지.
요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 (뉴스 요약)
- 사우디 오일 송유관 폭발: 사우디에서 기름 파이프가 터졌다는 소식도 있었고, 후티 반군이랑 계속 문제가 있는 것 같아. 미국한테 도와달라고도 하고.
- AI 속도 조절 논란:
- 아모데이라는 회사랑 오픈AI의 샘 알트먼, 일론 머스크 같은 사람들이 AI 개발 속도를 좀 늦춰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
- 이게 왜 그러냐면, AI를 계속 빠르게 발전시키려면 돈이 엄청 많이 들고, 또 너무 빨리 발전하면 위험할 수도 있다는 걱정 때문이야.
- 하지만 이게 진짜 속도를 늦추려는 건지, 아니면 자기들 이익을 위해 하는 말인지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아. (예를 들어, 돈 벌기 쉬운 AI 서비스에 더 집중하려고 할 수도 있지.)
- 이런 AI 속도 조절 이야기가 나오면 사람들이 단기적으로는 좀 무서워할 수 있어서 시장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어.
투자 이야기 (궁금증 해결)
- AI 투자, 언제까지 좋을까?
- AI 인프라 (데이터 센터 등)는 앞으로도 계속 수요가 많을 것 같아. AI 서비스가 발전하려면 이런 인프라가 필수거든.
- 하지만 드루켄 밀러 같은 유명 투자자들은 AI 투자가 이미 사이클 후반부라고 보는 시각도 있어.
- 결국 AI 자체의 성장성보다는, AI가 만들어내는 서비스나 제품의 실적이 중요해질 거야.
- 단기적으로는 AI 속도 조절 같은 뉴스 때문에 흔들릴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AI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좋으면 주가도 따라갈 거라고 보는 시각도 있어.
- 조정장, 언제쯤 올까?
- 정확한 시점을 예측하는 건 어렵지만, AI 속도 조절 같은 뉴스가 나오면 단기적으로는 공포심 때문에 조정이 올 수도 있다고 봐.
- 낸시 펠로시 포트폴리오: 미국 정치인 낸시 펠로시의 투자 포트폴리오를 참고하는 것도 좋다고 했어. 그녀는 투자 성과가 좋기로 유명하거든.
- 비트코인, 10억 갈까?
- 2029년 7월까지 비트코인이 10억 원 간다는 예측은 좀 어렵다고 봐.
- 과거 상승률을 보면 앞으로도 상승할 가능성은 있지만, 10억 원까지 가려면 지금보다 훨씬 더 큰 상승이 필요할 거야. 현실적으로는 3~4억 정도가 더 가능성 있지 않을까 싶어.
- 양도세 줄이는 법: 연말에 마이너스 난 종목을 팔았다가 다시 사서 양도세를 줄이는 방법이 있다고 했어.
- 자녀에게 증여할 자산: 자녀에게 증여할 자산으로는 지수 투자나 성장주 투자를 추천할 수 있다고 했어. 빨리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지.
- 환율 vs 주식: 환율보다는 주식 자체가 훨씬 더 크게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환차익보다는 주식 자체에 집중하는 편이라고 했어.
- 매크로 상황 반영: 장기 투자라도 매크로 상황 (경제 상황, 금리 등)은 계속 팔로우업해야 한다고 했어. 시장은 계속 변하고, 투자 가설도 업데이트해야 하기 때문이야.
- AI 투자 시점: AI 투자는 2027년 정도가 가장 매력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그 이후에도 수요가 계속된다면 더 갈 수도 있다고 했어. 하지만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 센터 공급이 늘어나면 경쟁이 심해질 수도 있다고 봤어.
기타 이야기
- 작가님 책: 책이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섹션에서 많이 빠져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고 해.
- 작가님 의자: 허먼 밀러 에어론 의자를 사용하고 있다고 했어.
- 작가님 사업: 지분 투자한 레스토랑이 있고, 옷 사업은 해봤지만 쉽지 않아서 정리 중이라고 했어.
- 중국어 공부: 중국어 공부를 조금씩 하고 있지만, 요즘은 투자 공부에 더 집중하고 있다고 했어.
- 결혼: 좋은 사람 만나는 법에 대한 질문에,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답했어.
마무리
- 오늘 라이브도 한 시간이 훌쩍 지나갔네.
- 다음 주 라이브에서 또 만나요! 귀한 시간 내줘서 고맙다는 말로 마무리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