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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그 생각에 너무 고통…팬심 돌릴 4연전, 기필코 해낸다!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기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 정리 (중학생 눈높이 버전)

새로운 감독님, 새로운 환경, 완벽하진 않겠지만 최선을 다할게요!

  • 새로운 감독님과 함께 경기에 나서게 됐어요. 아직 시간이 짧아서 선수들도 어제, 엊그제 온 친구들이 많아요. 그래서 모든 게 완벽하진 않겠지만, 내일 경기장에서 선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대표팀 분위기? 아직 짧아서 잘 모르겠지만, 후배들은 진심으로 축하해요!

  • 저도 합류한 지 얼마 안 돼서 훈련을 많이 못 해봤어요. 그래서 팀 분위기나 소통에 대해 자세히 말하긴 어렵네요.
  • 하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대표팀에 뽑힌 후배들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어요. 어릴 때부터 대표팀을 꿈꾸며 노력했을 텐데,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발전하길 바라요.
  •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고 경기를 준비하면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호흡을 맞춰보면, 이번에는 소집 기간이 길어서 더 좋은 팀워크를 만들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어요.

아픈 기억? 잊고 앞으로 나아갈 거예요.

  • 지난번 월드컵에서의 아픈 기억은 정말 힘들어요. 지금도 생각하면 고통스럽지만, 모든 선수들이 같은 마음일 거라고 생각해요.
  • 하지만 바꿀 수 없는 과거에 계속 얽매여 있기보다는, 제가 좋아하는 축구를 하면서 잊고 앞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축구 선수 생활을 할 거예요.

모레노 감독님? 열정적이고 소통을 잘하시는 분이에요!

  • 모레노 감독님은 축구에 대한 열정이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선수들과 소통도 많이 하시고, 이런 부분들이 선수들에게 '여기는 경쟁해야 하는 곳이구나'라는 생각과 동시에 '대표팀은 정말 많은 것을 요구하는 곳이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 감독님의 열정은 정말 긍정적이라고 생각해요. 오늘 첫 훈련인데, 감독님과 좋은 호흡으로 멋진 경기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어요.

해외에서 뛰는 후배들, 정말 자랑스러워요!

  • 후배들이 해외에서 뛰는 것만으로도 정말 자랑스러워요. 어릴 때 저도 해봤지만, 해외에서 경쟁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기 때문에 매일 경쟁 속에서 살아가는 후배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러워요.
  • 해외에서 뛰는 선수들이 많아지면서, 당연히 골도 넣고 좋은 경기를 해야 한다는 기대가 커지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제가 미국에 있어서 경기를 실시간으로 챙겨보기는 쉽지 않아요.
  • 그래도 후배들의 경기 하이라이트를 찾아보는 게 저의 또 다른 취미가 된 것 같아요. 한국인으로서, 한국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후배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게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팬들의 마음을 돌리려면 '열정'과 '간절함'이 중요해요!

  • 지금은 치고 올라가야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해요. 선수들이 팬들에게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렸기 때문에, 그 마음을 돌리는 것은 결국 선수들의 몫이라고 생각해요.
  • 선수들이 얼마나 열정적이고 간절한 모습을 보여주느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항상 팬들에게 그런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 벤투 감독님 때처럼 많은 경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받은 것은 선수들에게도, 저에게도 정말 큰 영광이에요. 팬들의 마음을 다시 얻기 위해 즐겁고, 디테일하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기자분들께: 서로 존중하는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월드컵 때 기자분들과 안 좋은 일이 있었는데, 앞으로는 기자분들께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어요.
  • 선수들은 항상 기자분들을 존중하며 예의 바르게 인터뷰한다고 생각해요. 물론 경기를 못 할 수도 있고, 항상 잘할 수 있는 컨디션은 아니에요.
  • 서로 사람 대 사람으로서 좀 더 존중하는 시간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하면 서로 불필요한 마찰 없이 협력해서 좋은 상황을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추석 연휴에도 경기장에 와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해요!

  • 추석 연휴에 경기가 겹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야 하는데도 경기장에 와주시는 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 그 감사한 마음을 경기장에서 저희가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여드리고 싶어요. 약속은 드릴 수 없겠지만,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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