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10분! 브랜드 리셀 소싱 핵심, 이것 알면 월 1000만원 수익 가능!
중학생도 이해하는 상품 소싱 꿀팁! 💰
안녕하세요! 벌써 11월이라니, 시간 정말 빠르죠? 특히 패션 아이템을 파는 사람이라면 가을, 겨울, 봄이 순식간에 지나가는 게 아쉬울 거예요. 오늘은 여러분이 장사할 때 가장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상품 소싱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이건 유료 강의에서 핵심으로 다루는 내용이니까, 잘 듣고 꼭 기억해두세요!
소싱, 뭐가 제일 중요할까? 🤔
여러분은 상품을 소싱할 때 뭐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정보력: 세일, 신상, 재입고 같은 걸 빨리 알아채는 능력
- 할인: 물건을 살 때 할인을 많이 받을 수 있는 방법
- 다양한 판매처: 온라인, 오프라인 가리지 않고 물건을 구할 수 있는 곳
물론 이런 것들도 중요해요. 하지만 제가 오늘 진짜 말하고 싶은 건 바로 이거예요.
"내가 팔고 싶은 상품이랑 브랜드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느냐!"
상품 가격, 왜 중요할까? 📈📉
"아니, 그냥 싸게 사서 비싸게 팔면 되지, 가격을 왜 그렇게 파악해야 해?" 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쿠팡 같은 곳보다 타겟층이 좁은 크림, 무신사 같은 플랫폼에서는 돈 벌기 어려울 거예요.
2022년, 2023년에는 그냥 가격만 보고 사서 팔아도 됐지만, 지금은 달라요. 요즘 이런 플랫폼에서 많이 거래되는 상품은 크게 두 가지예요.
- 발매가보다 비싸게 거래되는 상품: 인기 많아서 구하기 힘든 것들
- 발매가보다 싸게 거래되는 상품: 재고가 많거나 인기가 좀 떨어진 것들
이 두 가지 경우를 예시로 보면서 왜 가격 파악이 중요한지 알아볼게요.
예시 1: 노스페이스 벤투스 온 자켓 🧥
- 발매가: 21만 8천원
- 현재 시세: 30만원 초반대 (최근엔 좀 내려왔어요)
이걸 보면 "아, 이 옷은 지금 구하기 어렵겠구나" 하고 바로 알 수 있죠? 발매가보다 훨씬 비싸게 거래된다는 건 이미 품절이라는 뜻이에요. 이걸 모르고 이 옷을 팔겠다고 하면... 음, 좀 문제가 있겠죠?
중요한 건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이 옷을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다시 팔 때 얼마에 팔 수 있는지 알아야 해요.
왜 시세가 내려왔을까?
최근에 노스페이스에서 이 옷을 다시 많이 풀었어요. 물건이 많아지니까 파는 사람도 많아지고, 가격 경쟁이 붙어서 시세가 내려온 거예요. 결국 수요와 공급이 가격을 결정하는 거죠!
예시 2: 무신사 스탠다드 경량 패딩 🧥
- 발매가: 10만 9천 9백원
- 현재 시세: 발매가보다 훨씬 비쌈 (최근엔 좀 내려왔어요)
이 패딩은 작년부터 계속 인기였고, 올해도 다시 나왔어요. 무신사에서 계속 다시 팔고 있지만, 사고 싶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나올 때마다 바로 품절! 그래서 계속 비싸게 거래되는 거예요.
이런 옷은 판매처랑 다시 팔 때 시세를 잘 파악하면 쉽게 수익을 낼 수 있어요.
예시 3: 스투시 후드집업 🧢
- 발매가: 19만 9천원
- 현재 시세: 스몰, 미디움은 비싸지만, 라지, 엑스라지는 발매가랑 비슷하거나 조금 더 비싼 정도
이건 아까 패딩이랑 좀 달라요. 스몰, 미디움은 품절이라 비싸지만, 라지, 엑스라지는 아직 그렇게 비싸지 않죠? 이렇게 같은 옷이라도 사이즈별로 시세가 다른 이유를 알아야 해요.
예시 4: 마탱킴 가디건 🧶
- 발매가: 19만 8천원
- 현재 시세: 14만 8천원 (최근엔 좀 내려왔어요)
이 가디건은 여름에는 13만원대에 거래되다가, 가을에는 19만원까지 올랐다가 다시 내려왔어요.
만약 여러분이 이 가디건을 15만원에 샀는데, 아직 안 팔고 있다면? 지금 팔면 손해겠죠? 이걸 '물렸다'고 해요. 재고로 남거나 손해 보고 팔아야 하는 거죠.
저는 이 가디건을 11만원, 12만원에 사서 17만원, 18만원에 팔았어요. 이건 제가 미래를 예측해서가 아니라, 이 옷의 시세랑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계속 체크했기 때문이에요.
"지금 오르고 있으니까 사서 팔아야지!" 하고 샀다가 가격이 더 오를 것 같아서 안 팔고 있다가, 갑자기 가격이 내려와서 물려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결론: 상품을 '이해'해야 한다! 🧠
우리가 옷을 판다면, 인기 있는 브랜드나 아이템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도가 있어야 해요. 그래야 적정한 가격에 사서, 적절한 시기에 팔아서 수익을 낼 수 있어요.
단순히 할인받아서 몇천원, 몇만원 남기는 방식으로는 큰돈을 벌기 어려워요.
핵심은 이거예요:
- 내가 팔 상품이랑 브랜드에 대해 공부해야 해요. (특히 크림, 무신사에서 인기 많은 것들!)
- 내가 사는 가격이 수익을 낼 수 있는 적정 가격인지 판단해야 해요.
- 상품 가격이 오르거나 내릴 때,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해요.
주식처럼 예측 불가능한 게 아니라, 실물은 다 이유가 있어요. 이런 걸 이해해야 변수가 생겨도 잘 대처할 수 있답니다.
어때요? 어렵다고요? 익숙하지 않아서 그래요. 꾸준히 공부하고 적용하다 보면 분명 잘하게 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