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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긍정확언 316일째] 어린 왕자가 만난 별을 세는 사업가 / 241026 / 어린왕자

게시일: 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어린 왕자 속 별 세는 사업가 이야기

오늘은 2024년 10월 26일 토요일 아침이야. 아침 긍정 확언 31일째 되는 날이지. 오늘은 '어린 왕자'에 나오는 별 세는 사업가 이야기를 해줄게.

별 세는 사업가, 대체 뭘 하는 걸까?

어린 왕자에 보면 별을 엄청나게 많이 세는 사람이 나와. "5억 162만 2731개!" 이렇게 정확하게 숫자를 말하면서 말이야. 어린 왕자가 가서 "아저씨, 별을 그렇게 많이 세서 뭘 하세요?" 하고 물어봤지.

사업가는 "나는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이야. 정확하지." 라고 대답했어.

어린 왕자가 다시 물었어. "그럼 별을 가지고 뭘 하는데요?"

사업가는 "뭘 하긴, 부자가 되지!" 라고 했어.

"부자가 되면 뭘 하는데요?"

"다른 별들을 사지!"

어린 왕자는 속으로 '이 아저씨랑 내가 만난 사람은 비슷하네' 라고 생각했어. 어린 왕자가 만난 사람은 왕이었는데, 왕은 별을 소유하는 게 아니라 지배하는 거라고 했거든.

별을 소유한다는 건 뭘까?

어린 왕자는 다시 물었어. "어떻게 하면 별을 소유할 수 있어요?"

사업가는 "아무도 맡아 놓지 않은 걸 내가 맡아 놓는 거야. 맨 처음에 생각한 사람이 임자라고!" 라고 했어. 마치 아무도 발견하지 않은 다이아몬드를 먼저 발견하면 내 것이 되는 것처럼 말이야.

"그럼 별을 소유하면 그걸로 뭘 하는데요?"

"관리하지. 별을 세고 또 세는 거야. 어려운 일이지만 난 착실한 사람이라고!"

어린 왕자는 그래도 시원하지 않았어. "하지만 아저씨는 별을 딸 수 없잖아요."

사업가는 "딸 수는 없지. 하지만 은행에 맡겨둘 수는 있어. 그건 작은 종이에 내 별 개수를 적어두는 거지." 라고 했어.

어린 왕자의 생각 vs 어른들의 생각

어린 왕자는 생각했어. '어른들은 정말 이상해.'

어린 왕자는 꽃을 가지고 있었어. 매일 물도 주고, 꽃을 위해 화분도 청소하고, 벌레도 잡아줬지. 꽃이 자신에게 소중한 존재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사업가는 별을 세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 어린 왕자가 보기엔 사업가는 별에게 아무런 이로움도 주지 않는다고 생각했지.

어른이 되어 다시 읽는 어린 왕자

어릴 때는 사업가의 모습이 이해가 안 갔는데, 어른이 되고 나니 그 모습이 우리 자신일 때가 많다는 걸 깨달았어. 뭔가 대단한 걸 이루려고 앞만 보고 달려가지만, 정작 소중한 것들을 놓치고 사는 건 아닌지 말이야.

별 세는 사업가처럼 살면 나중에 허탈할 것 같아. 그래서 순간순간의 기쁨을 느끼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에게 이로움을 주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했어.

오늘 하루도 감사하며

오늘 하루도 계획대로 살겠지만, 그 과정에서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고, 나에게도 이롭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이로운 일을 하며 살아야겠어.

오늘의 긍정 확언:

  1. 나는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가치를 만든다.
  2. 매일매일 성장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
  3. 나는 한다면 하는 사람이다. 행동하는 사람이다.
  4. 나에게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혜가 있다.

별 세는 사업가처럼 살지 않고, 삶의 기쁨을 느끼며 누군가에게 이로움을 주는 풍요로운 삶을 살자!

그럼 좋은 하루 보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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