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고수들이 숨긴 비밀! 온라인 마케팅 없이도 성공하는 진짜 비법 공개
온라인 마케팅 없이도 장사 잘되는 식당의 비밀
요즘 온라인 마케팅 안 하면 장사 안 된다고 생각하지? 네이버 플레이스, 인스타그램, 광고... 이런 거 안 하면 뒤쳐지는 것 같고. 나도 예전엔 그렇게 생각했어. 코로나 이후로 온라인이 더 발달하면서 온라인 마케팅이 더 중요해졌다고 생각했지.
근데 수많은 식당들을 컨설팅하고 성공과 실패를 지켜보면서 알게 된 게 있어. 온라인 마케팅을 안 해도 잘되는 식당은 정말 많다는 거야. 광고 안 해도 손님이 계속 오고, 리뷰 없어도 늘 손님이 많고, 인스타그램 안 해도 입소문 나는 식당들이 많아. 반대로 온라인 마케팅을 열심히 해도 매출이 안 오르는 식당도 많고.
결론적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안 해도 잘되는 식당과 해도 안 되는 식당의 차이는 뭘까?
오해는 금물! 온라인 마케팅이 아예 필요 없다는 건 아니야.
네이버 플레이스, 블로그, 인스타그램 다 마케팅에 중요한 수단이야. 근데 문제는 순서라는 거지.
장사가 안 되면 매장 자체를 먼저 봐야 하는데, 사람들은 제일 먼저 온라인 마케팅부터 봐. 그리고 거기에 돈을 쏟아붓지. 손님이 줄면 네이버부터 건드리고, 매출 떨어지면 인스타그램부터 건드리고. 사진 문제인가 싶어서 바꾸고, 리뷰 문제인가 싶어서 리뷰를 사려고 하고.
이런 방식으로는 매장의 근본적인 문제를 절대 해결할 수 없어. 실제로 온라인 마케팅에 매달 200~300만 원씩 썼는데도 매출이 올랐다 떨어졌다 반복하는 식당이 있었어. 근데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줬더니, 온라인 마케팅 비용을 60만 원만 써도 매출이 꾸준히 오르더라.
온라인 마케팅으로 해결되는 문제라면, 300만 원 썼을 때 이미 해결됐어야지. 솔직히 말해서, 300만 원이면 네이버 검색만 조금 건드려도 못해도 100팀은 오게 할 수 있어. 그럼 그 100팀이 다시 오게 만들고, 지인까지 데려오게 하면 200팀, 300팀이 되면서 매출이 금방 오르잖아?
근데 왜 안 될까? 정말 온라인 마케팅으로 해결되는 거였다면 이미 장사가 잘 됐어야 해. 300만 원 써서 손님이 아예 안 온 걸까? 아니면 한 번만 오고 안 간 걸까?
매출이 줄어드는 근본적인 문제는 절대 온라인으로 해결할 수 없어.
그럼 온라인 마케팅 없이도 잘되는 식당들은 뭐가 다를까?
딱 한 가지 차이가 있어. 그 식당들은 손님이 들어오기 전부터 식당 안에서 느끼고 나가는 모든 순간까지 한 가지 방향으로 설계되어 있다는 거야.
예를 들어볼게. 어떤 고깃집은 그냥 고기만 파는 곳이 아니야. 가족 외식하러 온 손님에게 편한 자리, 넉넉한 구성, 부담 없는 분위기, 아이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메뉴를 제공해. 매장에 룸도 있고 일반석도 있지. 그럼 일반석에 앉았던 손님들은 나가면서 "나중에 부모님 모시고 와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돼.
결과적으로 손님들은 "여기는 가족 외식하기 좋다", "부모님 모시고 오기 좋다"고 느끼게 되는 거지. 이렇게 인식이 강하게 바뀌면, 온라인 마케팅을 많이 안 해도 가족 외식할 때마다 떠오르는 식당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장사가 잘 돼.
하지만 대부분의 식당들은 애매해. "여긴 가족끼리 와야 좋은 곳인지, 그냥 고기 먹으러 와야 되는 곳인지" 모든 게 일치가 안 되는 거지.
- 분위기는 고급스러운데 맛은 평범하고
- 매출 올리려고 고기도 팔고, 사장님이 짬뽕도 잘해서 고기랑 짬뽕을 같이 팔고 있어.
이러면 여기가 고깃집인지, 중국집인지 헷갈리잖아. 물론 손님들이 만족할 수는 있어. "고기가 맛있네요", "짬뽕이 끝내줘요"라고 말할 수 있지. 근데 다시 안 와. 왜냐하면 사람은 연관성 없는 걸 기억하기 어렵거든.
"김치가 끝내주는 고깃집"은 기억할 수 있어. 김치와 고기는 연관성이 있으니까. 근데 "짬뽕이 끝내주는 고깃집"은 기억하기 어렵지.
단무지 하면 짬뽕이 떠오르고, 김치 생각하면 고기가 떠오르는 것처럼, 연관성이 있어야 사람은 기억해. TV 보려면 리모컨, 물 마시려면 컵, 국 먹으려면 숟가락이 떠오르는 것처럼 말이야.
매장의 구조를 짤 때 연관성 없이 짜면 손님들은 잘 기억하지 못해. 맛, 분위기, 메뉴 구성, 가격, 공간, 세트 구성, 제공 방식 등 모든 요소들이 서로 연관성이 있는 상태에서 한 방향을 바라보고 있어야 해.
이 구조만 잘 맞추면, 남들이 온라인 마케팅에 돈을 쏟아부을 때 우리는 돈 안 써도 매출이 올라. 이 연관성이야말로 잘되는 식당들이 바라보는 구조야. 연관성이 없으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나 마찬가지야.
온라인 마케팅 없이도 잘되는 식당들의 비밀 (세 가지)
방향성과 연관성을 토대로 딱 세 가지로 정리해줄게.
-
손님이 왜 와야 하는지 명확해야 해.
- "저기는 삼겹살 먹으러 가는 집" 또는 "저기는 가족 외식하러 가는 집"처럼, 메뉴를 먹으러 가는 집이든, 상황(가족 외식, 회식 등)을 위해 가는 집이든 둘 중 하나로 명확해야 해. 둘 다 잡으려고 하면 애매한 식당이 되는 거야. 이게 바로 방향성이야.
-
매장 안의 모든 요소들이 연관성이 있어야 해.
- 맛, 서비스, 분위기, 메뉴 구성, 가격, 공간, 세트 구성, 제공 방식 등 모든 요소들이 서로 연관성이 있어야 손님들은 만족하면서도 기억해. 하나라도 연관성이 다르면, 만족했어도 기억하지 못해.
-
손님이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어야 해.
- "거긴 김치가 진짜 맛있는 삼겹살집이야" 또는 "부모님 모시고 가기 되게 좋은 곳이야"처럼, 손님들이 우리 식당을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어야 입소문이 나.
- 이 세 번째까지 오려면 첫 번째, 두 번째가 중요해. 방향이 안 잡히면 두 번째에서 이미 실패고, 연관성 없이 하면 세 번째까지도 못 가.
사장님,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세요!
이 세 가지 질문에 5초 안에 대답할 수 있어야 해.
- 우리 식당은 음식을 먹으러 오기 좋은 식당입니까? 아니면 가족 외식이나 모임, 회식하러 오기 좋은 식당입니까? (둘 다 있으면 안 돼! 하나만 있어야 해.)
- 우리 식당은 맛, 서비스, 분위기, 메뉴 구성, 가격, 공간, 세트 구성, 제공 방식 등 모든 요소들이 서로 연관성이 있습니까? (고기와 짬뽕처럼 연결고리가 없으면 안 돼.)
- 우리 식당은 손님들이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습니까? (그냥 괜찮았던 집, 맛있었던 집, 친절한 집처럼 애매하면 안 돼. "땡땡 메뉴가 진짜 맛있는 집", "구성이 좋아서 가족들이랑 가기 좋은 집"처럼 구체적이어야 해.)
만약 이 세 가지 질문에 명확하게 답할 수 있다면, 아마 이미 장사가 잘 되고 있을 거야. 그리고 온라인 마케팅을 해도 금방 효과를 볼 수 있을 거고.
하지만 명확하게 답할 수 없다면, 온라인 마케팅에 돈을 써도 효과는 없을 거야. 앞으로 치열한 장사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힘들 수도 있어. 경기 문제나 자리 문제가 아니라, 사장님이 매장의 문제점을 못 보고 있는 걸 수도 있어.
무료 특강 안내
제가 오늘 좀 냉정하게 말했지만, 사실 선물을 준비했기 때문이야. 이번에 무료 특강을 준비했어. 주제는 "온라인 마케팅 없이 장사 잘되게 하는 방법"이야.
특강에서는 광고 돌려라, 플레이스 꾸며라, 인스타 해라 같은 말은 안 할 거야. 그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들, 즉 손님이 우리 식당을 선택하게 만드는 구조, 다시 오게 만드는 구조,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게 만드는 구조를 실제 식당 사례와 함께 풀어줄 거야.
온라인 마케팅을 해도 매출이 안 오르는 사장님, 광고 없이도 잘되는 식당을 만들고 싶은 사장님이라면 꼭 들어보길 바라. 신청은 고정 댓글이나 설명란 링크를 통해 할 수 있어.
장사는 결국 광고비 싸움이 아니야. 손님 머릿속에 어떤 식당으로 남느냐의 싸움이지. 맛있는 식당이 아니라 선택받는 식당을 만들어야 해.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눌러주고, 무료 특강에서 더 자세히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