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사라진 사회, 당신도 불안한가요? 현대인의 잃어버린 신뢰의 현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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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청의 유튜브 추출기
옛날이랑 지금이랑 뭐가 다를까?
옛날에는 말이야, 서로 믿는 게 정말 중요했어. 마치 삼강오륜처럼 말이야.
- 임금님은 신하를 믿고, 신하는 임금님을 믿고!
- 아빠는 자식을 믿고, 자식은 아빠를 믿고!
- 아빠는 엄마를 믿고, 엄마는 아빠를 믿고!
이렇게 서로 믿으니까 사회가 잘 돌아갔던 거지.
근데 지금은 어때?
- 회사 사장님은 직원을 믿을까? "저 직원 혹시 돈 횡령하는 거 아니야?" 하고 의심할 수도 있지.
- 직원들은 사장님을 믿을까? "사장님이 혹시 월급 안 주는 거 아니야?" 하고 걱정할 수도 있고.
- 심지어 알바생 중에도 사장님 골탕 먹일 방법 물어보는 사람도 있다니까?
이렇게 믿음이 완전히 사라졌어.
내가 20살 때만 해도 사장님은 알바생이 갑자기 안 나오면 어떡하나 걱정했고, 알바생은 사장님이 월급 안 주면 어떡하나 걱정했었거든. 근데 지금은 그런 걱정이 별로 없어졌어.
옛날에는 서로 믿는 마음이 있어야 사회가 돌아갔다면, 지금은 믿음이 없어도 사회가 돌아가는 것 같아.
이거 정말 심각한 문제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