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염색 실패 끝! 붉은기 없이 밝게 하는 꿀팁 대공개!
뿌리 염색, 밝게 하면서도 붉은기 없이 매트하게 하는 꿀팁!
"밝게 염색하고 싶은데, 붉은기 없이 매트하게 해주세요!"
이런 손님들 많지? 특히 탈색 전문샵이 아니면 염색만으로 예쁜 컬러를 만들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잖아.
문제는 이거야.
밝게 해달라고 해서 11레벨 이상의 고명도 염색약을 썼는데, 뿌리만 밝아지고 색깔은 맘에 안 들거나, 뿌리만 붕 떠 보이는 경우가 생기지? 😭
그래서 오늘은 고명도 염색약 쓸 때 꼭 알아야 할 꿀팁을 알려줄게!
보통 11레벨 이상 고명도 염색약은 산화제를 2배 넣으라고 되어 있잖아? 왜냐하면 알칼리가 많아서 그걸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라고 알고 있지?
근데 진짜 그럴까? 🤔
내가 직접 실험을 해봤지!
실험 1: 산화제 양과 레벨업의 관계
색소가 없는 고명도 염색약으로 실험했어.
- 왼쪽: 염색약 1 : 산화제 0.5
- 오른쪽: 염색약 1 : 산화제 2
결과는? 둘 다 똑같이 밝아졌어! 😲
결론: 산화제 양은 레벨업이랑 상관이 없어!
"엥? 그럼 왜 2배 넣으라고 하는 거야?"
이유가 궁금하지? 다음 실험을 보면 알 수 있을 거야.
실험 2: 반사빛이 있는 염색약과 산화제 양의 관계
이번엔 반사빛이 있는 13레벨 염색약으로 실험했어.
- 왼쪽부터: 산화제 비율 0.5, 1, 1.5, 2
결과는?
- 산화제 양이 적을수록 색이 진하게 나오고
- 산화제 양이 많아질수록 색이 연하게 나왔어.
결론: 산화제 양은 레벨업이 아니라 색깔의 진하기에 영향을 주는 거야!
염색약 안에는 정해진 양의 색소가 들어있는데, 산화제를 많이 섞으면 그 색소가 희석돼서 연하게 보이는 거지.
그래서 핵심은 이거야!
고명도 염색약을 쓰되, 산화제 양을 적게 넣으면 레벨업은 충분히 되면서 색깔은 더 진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거지!
실제 적용 사례!
이 모델 언니는 뿌리 염색만으로 붉은기 없이 매트한 컬러를 원했어.
나는 14레벨의 고명도 매트 염색약을 선택했고, 산화제 비율을 1:3으로 맞춰서 발라줬지.
결과는? 붉은기 없이 밝은 뿌리 염색 완성! ✨
어때? 오늘 꿀팁 유익했어? 유익했다면 구독 잊지 말고! 😉